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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15년차인데 이런청순돌은 첨이라 올려봄

쓰니 |2021.06.05 16:36
조회 1,464 |추천 9

내 인생에 청순한 아이돌은 많았지
여돌은 수지 윤아등등 겁나 많고
남돌도 와 청순하다 느끼는 애들도 꽤 있었는데

애는...진짜 충격적이게 청순함

이름은 김정우, nct127소속임
아래 아육대 짤로도 쫌 유명했던거 같은데 어째든 팬 아니었던 나도 알정도였음

와 진짜 딱 청순 그자체라는 생각이 듬.
내가 지금까지 본 청순파 남돌은 생각이 안날 정도로. 레알 우는 것도 더 괴롭히게 하고 싶음.

남돌에서 느끼는 청순함보다는 여돌에서 나는 청순함에 더 가깝다고 해야돼나? 어째든 이 글을 올리기 위해서 애의 다른 짤들도 찾아봤는데...여장이 있는거임 타이타닉 로즈 분장한거(참고로 옆에 젝은 같은팀 재현)

진짜 이건 영상을 봐야됨...진짜 둘이 레알 청순만화 남주여주였어 나 진짜 충격이야 사진으로 나오지 않아서 속상해

tmi로 젤 위에 사진원본도 이 둘이 같이 있는거였음. 왜 팬들이 그룹네 커플 만들고 싶어서 안달인지 단번에 깨달음 얼굴조합이 미쳤네....

이야기가 약간 산으로 가네
어째든 관심이 생겨서 무대도 챙겨 봄
근데 문제점을 발견함.
애가 너무 청순해. 도가 지나쳐. 알다시피 엔씨티는 거의 좀 쎈 컨셉이 대부분임. 근데 앤 너무 청순해서 혼자 장르가 달라 특히 이태용 같은 애들이랑 같이 서있으면 더 비교돼. 그래서인지 파트가 별로 없더라고 파트가 많아지면 무대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영향 줄까봐.
극단적 다른 예가 이태용임 엔씨티127의 네오한 이미지중 적어도 75%는 태용의 영향이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한 엔씨티127의 센터.
밑에 애가 이태용임 혹시 모를까봐

그래서 참 팀 잘만나는게 중요하다고 느낌. 만약에 정우가 좀더 밝은 이미지의 팀 멤이었다면 레알 중심멤이었을텐데...엔씨티127 입장에서는 정우는 필요하지만 빛을 내게 할수는 없는 존재임. 그래도 이왕 엔씨티에 들어간거 정우도 자신한테 맞는 다른 이미지들도 찾아갔으면 좋겠음.
예시로 솔직히 난 첨에 백현에대해 큰 기대 없었음. 그냥 뭘 하든 귀여운 끼많은 보컬멤정도? 엑소한테 꼭 필요한 멤이 아니었다는 소리지 근데 어느날부터 귀엽기만 하던데 애가 럽미라잇을 추는데 너무 달라보임 그때부터 천재아이돌소리 듣기 시작했지 인생 모르는거임 난 담 글 작성할땐 다른 매력의 정우를 발견해서 작성했으면 좋겠음. 지금까지 들어줘서 감사

추천수9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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