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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여덕하면서 강혜원 아쉬운점이 있는데

ㅇㅇ |2021.06.05 21:25
조회 2,962 |추천 27
사실상 프듀48때 성격 착한거 알고 있었는데 데뷔하고나서
너무 카메라 앞에 서면 긴장하고 에너지캠같은 자컨 캠만 있어도 긴장 안한척하려는거같지만 굳어있는? 주눅들어있는 느낌이 있어서 안쓰러웠고 팬 아닌 사람이 보면 의욕없어보이고 그래보이는데 점점 성장하면서 깨달은게 있는지 활동 후반때 팬사랑 진짜 지독하게함.. 정병 소굴인 디시에도 강혜원 서치하면 걔네들도 그 말하고.. 그래서 마지막에 강다정이란 별명 생기고 해체하기 전에 좀 그 이미지를 빨리 꺼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나도 사실 올팬이라곤 했지만 피에스타까진 혜원이한텐 관심 없었다가 후반에 멤중에서도 소통 ㅈㄴ잘해주고 틈틈히 팬생각하는 모습이 이뻐서 행복하게 덕질중이다가 앚 활동 끝나서..


내가 파던 여돌(내가 여돌만 파서)중에서 제일 가식없이 순수 착해보이는 여돌이였다
추천수27
반대수2
베플ㅇㅇ|2021.06.05 22:06
팬들한테는 원래 잘했음 후반부부터 찐사랑 아니라 혜원드림 보면 절반이 타멤 영상 올려주고 프메도 본인 얘기보다 아이즈원 위주로 얘기하고...솔직히 본인팬 위주로 챙길 법한데 그런 거 없었고 디씨는 ㅂㅅ 똘추소굴이라 얘기하기 싫고 강혜원한테 관심없는 팬들이 진가를 뒤늦게 깨달은 거지 강혜원은 원래부터 잘했음 팬들한테 ㅇㅇ 각성이니 후반부부터니 이런 사람들이 본인들이 뒤늦게 알아준 거라고 생각함
베플ㅇㅇ|2021.06.05 22:27
원래부터 팬들한테 잘했는데.. 다만 그게 다른 관심없는 사람들한테 눈에 안 보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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