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프듀48때 성격 착한거 알고 있었는데 데뷔하고나서
너무 카메라 앞에 서면 긴장하고 에너지캠같은 자컨 캠만 있어도 긴장 안한척하려는거같지만 굳어있는? 주눅들어있는 느낌이 있어서 안쓰러웠고 팬 아닌 사람이 보면 의욕없어보이고 그래보이는데 점점 성장하면서 깨달은게 있는지 활동 후반때 팬사랑 진짜 지독하게함.. 정병 소굴인 디시에도 강혜원 서치하면 걔네들도 그 말하고.. 그래서 마지막에 강다정이란 별명 생기고 해체하기 전에 좀 그 이미지를 빨리 꺼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나도 사실 올팬이라곤 했지만 피에스타까진 혜원이한텐 관심 없었다가 후반에 멤중에서도 소통 ㅈㄴ잘해주고 틈틈히 팬생각하는 모습이 이뻐서 행복하게 덕질중이다가 앚 활동 끝나서..
내가 파던 여돌(내가 여돌만 파서)중에서 제일 가식없이 순수 착해보이는 여돌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