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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만 봤을 때도 엄청 기대했던 장면이기도 했구 뭐 하나 모자랄 것 없는 우리 복숭아가 정말 고생하면서 열심히 찍은거라는걸 너무 잘 아니까...걍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