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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파트없다고 말나오는 멤 프산데

신메뉴때 입덕한 1년차 스테이야
신메뉴랑 백도어 때 파트 솔직히 좀 적어서 속상하기도 하고 아쉬웠어 그런데 혼자 파트 욕심내서 독식하는 멤버가 있는 것도 (절대) 아니고 일단 무대가 너무 멋있으니까 난 만족했어 항상

지금도 마찬가지야 8명 전부 사랑하는 스테이로서 지금 이 상황이 좀 답답하다.. 내가 좋아하는 멤버가 파트 없어서 불만인거 너무 잘 이해해 나도 그랬으니까 근데 그걸 비난 아닌 비판이랍시고 합리화하면서 다른 멤들 까내리고 쓰리라차 애들이 작사작곡프로듀싱 다 하니까 얘네한테 이의제기하는 게 맞아~ 이런 태도로 나오니까 화가 나 정말 스키즈를 사랑하면 이렇게 못해 내가 돌판 유목민 9년 차에 이렇게 서로 아껴주고 끈끈한 그룹 못봤어 그래서 이렇게 더 마음이 쓰이나봐
진심으로 애들 위하고 생각한다면 뭐가 옳은건지 한번 생각해봐 그게 해시총공처럼 어그로 꼬이는 방법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

우리애들 스트레이 키즈란게 자랑스럽다고 더 느낄만큼 우리끼리 단단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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