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반대 된거 있음?? 취향이라던지 성격이라던지 그냥 암거나
나는 체뤼쥬빌레 승철이때문에 먹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극혐할정도로 싫어했는데 지금은 없어서 못먹음 그리고 성격이 진짜 많이 밝아진게 내가 진짜 극강의 인프피라 존 나 소심하고 숫기도 없고 나대는거 좋아해도 부끄러워서 잘 못하고 그러는데 성격이 나랑 비슷한 애도 있고 완전 정반대인 애도 있는 13명 집단을 몇년동안 파다보니까 성격이 진짜 많이 밝아짐 호시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내면도 더 단단히 다지고 우지를 보면서 글에 내 생각이나 감정을 어떻게 담아내야 하는지를 배우고 암튼 난 내가 세븐틴덕분에 정신적으로 얻은게 진짜 많다고 생각함 그래서 넘무 곰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