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ㄷ 나 오늘 학동에서 장어먹다가 전번받앗는데 연습생인것같음
어떤 30대? 여자랑 밥 먹고있는 덩치큰 남자 있길래 와 어깨 개넓다~ 걍 이생각으로 장어먹고있었음 근데 중간에 화장실 가려고 나왔는데 따라 나오는거임 그리고 남자친구 없냐고 물어보고 번호를 나한테 알려줌.. 괜찮으면 이따 연락하랬는데 뭔가.. 연락하기가 좀 그럼.. 어카냐.... 잘생기긴 했는데 연락하면 안될것같은 느낌..? 뭔가 불안불안함 글고 제일 불안한게 미자같음 ㅅㅂ....ㅋ 옷은 걍 반팔에 검은색 트레이닝바지입고잇었고 파란색 캡모자쓰고 있었는디 걍 레알 잘생겼엇음 걍 느껴지는 그거 뭔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