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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택이를 달리 보게 된 결정적 장면

그때 잭팟에 나와서 펜타곤 최고의 시기(기억에 남는 시기)를 뽑느거 였는데 애들이 다 빛나리를 뽑았음. 사실 그 말이 맞는 말이지.
근데 후이가 자기는 이제 빛나리를 넘고 싶다며 청개구리 연습때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하는거야. 다들 청개구리 연습이 언제 시기인지는 알지 ㅠ. 그거보면서 아 이 사람은 진짜 존경할만한 사람이구나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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