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되게 용감하다 비즈니스로 만나서 비즈니스로 헤어질 수도 있는 사이일텐데 평생 함께 가자고 타투까지 새긴거 보면 둘 다 서로한테 믿음? 신뢰? 확신? 뭐 그런게 많이 있어서 그런 것 같음... 이런 관계성이 에잉티니의 발목을 붙들어 놓는거지... 그래서 내가 붙들림.
애들 되게 용감하다 비즈니스로 만나서 비즈니스로 헤어질 수도 있는 사이일텐데 평생 함께 가자고 타투까지 새긴거 보면 둘 다 서로한테 믿음? 신뢰? 확신? 뭐 그런게 많이 있어서 그런 것 같음... 이런 관계성이 에잉티니의 발목을 붙들어 놓는거지... 그래서 내가 붙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