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석이 집 앞에 택배 기사님들을 위한 간식 박스를 만들어 놓음
김지석이 간식 박스를 만들게 된 계기가
어느 날 여성 택배 기사분이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들과 함께 일하는 모습을 보고
아들이 엄마를 도와주고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뻐 보여서
그 아이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간식박스를 생각했다고 함
그리고 간식 박스에 글을 썼는데,
그 아이가 감사합니다 하고 답장을 적었고,
너무 감동적이었다는 김지석
간식 박스를 처음 한 게
추웠을 때 부터 했으니까
한 6개월 정도 된거 같음
그리고 생각날 때 마다 챙기려고 하고 있대
맞아맞아
마음은 있고, 생각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쉽지 않음 ㅠㅠ
간식 박스에 있던 간식이 많이 없어졌을때,
기분이 좋다는 김지석
그 말에 솔깃한 김민경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의미는 없고,
단지 김지석의 기분을 좋게 해드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