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에서 'JMT 주식회사' 유재석 본부장이
개그우먼 이은지와 면접을 진행함
이은지의 이력서를 보던 유재석이 이은지가 운전면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됐고,
면허를 따지 않은 이유에 대해 물었더니
"저희 아버지께서 택시 기사 님이시다.
집이 인천인데 주로 아버지가 목적지까지 데려다주신다"고 밝힘
이어 그는 "딸인데도 불구하고 미터기를 켜신다.
아버지께서 마포구는 3만 원, 강남권은 5만 원, 파주는 6만 원으로 정해주셨다"고 말함
아버지가 택시 요금을 받는 것에 대해 이은지는
돈을 다 떠나서 아버지의 택시를 타고 가는 동안 대화를 할 수 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함
유재석이 아버지와 무슨 이야기를 하냐고 물었고,
이은지는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 한다면서 남자친구 얘기도 한다고 말했음
이어 "남자친구와 여행을 간다하고 아버지에게 얘기를 하고 간다."면서
"한 번은 남자친구와 강화도로 여행을 가는데 아버지가 직접 데려다 주시고
택시비 12만 원을 받으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