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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최애를 우연히 마주친다던가 진짜 팬싸가게되면

단지 너라는 이유만으로 좋아하는 나이기에 멀리있더라도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고 나에게 큰 힘이 되줘서 고맙다고.. 내 아티스트가 되어줘서 고맙다고 얘기해주고싶다

그냥 최애 보면서 많이 힘내고 있고 원동력이 되는 거 같아서 진짜 얘기해주고 싶음 울지않으면야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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