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많이 진정되서 제대로 쓸수있어
나 팬톡에 맨날 나 압구정에서 학원다니는데 나만 못본다고 맨날 여기다가 찡찡거렸던 찌찌임... 근데 오늘 애들을 봄...
내가 압구정로데오쪽 안다녀서 그냥 포기하면서 다니는중이였는데
내가 아까 역에서 내리고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렸거든? 근데 옆에서 누가 “야 빨리타” 이랬는데 너무 이해찬 목소리인거임 그래서 내 귀를 의심하고 봤다..? 근데 두명이였어 한명은 대디였음 구찌 옷이랑 그거부터가 걍 종천..... 근데 아닐수도있으니까 계속 쳐다보면서 의심했거든? 근데 애들이 택시를 타더라고 그래서 천러 먼저 들어가고 이해찬 들어가는데 내가 계속 뚤어져라 쳐다봄.. 맞는지 아닌지.. 그러다가 계속 타는데 눈치보더라ㅠ 그러다가 날 봤는데 내가 ㅈㄴ ㅇㅡㅇ????? 한 표정으로 계속 ㅊㅕ다보니까 아 시즈니인가 이표정으로 나를 겁나 쳐다봤었어.... 그러다가 걍 두리번거리고 탔는데 하 진짜 나 진심 기절할 뻔했어............ 지금도 손이 다떨려... 근데 인증이 없어서ㅠㅠㅠ 애들이 택시타는중이라 사인도 예의가 아닌것같아서 안받고 너무 순간적으로 일어났던일이라 사진도 못찍음 ㅠㅠ 너무 가까운것도 있었고ㅠㅠ 이해찬 모자 어디서 많이 봣는데..? 했는데 이모자더라... 하 난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어....제발... 인증없지만 찐인 나를 믿어줄래..?ㅠㅠㅠㅠㅠ
+이해찬 얼굴 ㅈㄹ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