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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거 캐별 여친이 바람핀 거 알았을 때 반응


결국 너도 더러운 악마일 뿐이었네.
너랑 똑같은 그 사람에게나 가버려.



오늘이.. 만우절이었던가..?



어떻게..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없애 버리겠어.. 너와 그 사람 모두!



... 이젠 더 이상 모르는 척 네 옆에 있어 주는 것도 못 하겠군.



후.. 내가 너한테 못 해준 것 같진 않았는데..
이왕 갈거면 행복해라, ㅇㅇ.



난 네가 좋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



... 그동안 일이 많다는 이유로 너와 있어주지 못 했었지.
그 사람이 널 행복하게 해준다면.. 날 떠나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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