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가 딱 문 열고 안녕! 이러면 패널들이 오!! 마크 오랜만이네~~ 이러겠지 그럼 마크가 오늘은! 내가 대장이라서 우리 애들을 데리고 왔어. 이러면서 애들 우루루 들어오고 '우리는~ 청량으로 이번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주고에서 전학온 둘셋~ 투더월ㄷ 여긴 엔씨리! 안녕하세요~ 엔시티 드림입니다! 요~ 드림! 쩗쭓짧!' 이러겠지 그럼 패널들이 '최연소 더블밀리언셀러 달성했다며!' 이래가지고 기사 쫙 뜬 거 화면에 보여주고 패널들이 띄워주고 애들은 막 부끄러워하다가 갑자기 이수근이 '근데 그 마지막에 요드림? 구호는 뭐야?' 이러면서 드림 서사풀기......... 하 시바 생각만해도 설레는데 제발 아형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