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친척들 놀러올 때 보면 왠지 부끄러워서 그렇게 못해두겠더라구요… 친척동생들도 보면 부끄럽고… 삼촌들은 특히 더…..;
정말 엔시티에 진심이고 사랑하는데
저 진짜 나쁜걸까요? 저만 이런거에요?
ㅠㅠ 뭔가 친척들이나 가족들이 뭐야 이 사람 좋아해~?라고 물어보면 왠지 초등학생때 놀리면서 “너 얘 좋아하냐~? ㅋㅋㅋ” 라는 말을 듣는 기분이에요….
아 물론 진심 좋아하는거 맞고 그걸 넘어서 사랑해여 근데 제 사랑의 부족인가요?
그렇다기엔 현생이…. 쨋든 다들 방에 엔시티 하나쯤은 대놓고 냅두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