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네이버 메인화면 에서 낯설지만 엄청 이쁜 캐릭터가 왔다갔다 광고 비슷한걸 하더라, 뭔가 해서 봤더니, <벼랑 위의 포뇨>라는 애니메이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이라던데 난 사실 미야자키, 미야자키 말 만들었지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해 잘 몰라서 생소 했나 보다.
근데 이게 왠 걸, 캐릭터가 완죤 완죤 내 스타일이야~~이 깜찍한 캐릭터를 보고 있자니 장난기가 발동하면서 손가락이 슬금슬금 간지럽기 시작한다….. 그래서 그만,,
원본은 이렇다.
이 귀여운 아이가........

왓칭유.............

여기에서도..........

인성옵빠도,,,,,,

우리 근영이 까지...
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오늘은 여기까지,
우짜지 재미 붙어 버렸다... 나 또 할꺼야 ㅋㅋ 다음번 합성놀이도 기대해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