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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개,소,돼지를 붙이기엔 동물한테 미안합니다. 버러지새끼~!!!

넌사라져 |2021.06.09 00:54
조회 924 |추천 1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애키우는 평범한 가정주부 입니다.



이새낀 해운대에서 발8개달린거 팝니다.

작년부터 생활비 1원도 안주길래 코로나19로

장사도 안되고 힘든가보다 이해하고 친정기웃거리며 아이와 힘들게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영업시간이 저녁8~9시임에도

항상 다음날 아침7시~9시나 되야 들어오길래

물었더니 "단골, 친구들 위주로 조용히 장사를 한다"고 하더이다.



저와 아이에게 1원도 주지않지만

열심히 살려고 하는구나 생각했고

외도 사실을 알고 물어봤는데 똑같이 대답했습니다.

버러지새끼~!!



그런데도 제가 별말이없으니

5월부터는 차 할부 못 내준다며 차팔게 차를 달라고 하더군요.(알고보니 이때 상간년이 타던 차를 팔았어요.)



아이 보험료 6개월이상 밀려 병원도 못데려가며

아이키우는집에 그 흔한 우유, 계란한알 없이

아이와 궁지에 몰릴대로 몰린 상황에서 알게된게


이남자 저남자 접대하던
유흥업소 노래방도우미랑 살림을 차렸더라구요.
현재는 가게에 앉혔어요. 노래방 도우미 안뛰고 가게에서 사모님 놀이 중 입니다.

벌레친구들도 다 알고 다같이 술도 마시고 하더군요. 저만 몰랐어요. 병신같이...

어찌나 다정하게 허리를감싸고 팔짱을끼고

하하호호 그렇게 즐거운지... 해운대 ㄷ아파트로

들어가 웃고 떠들고 샤워하고..



저희 모녀는 궁지에 몰려

집이 날아갈듯 태풍이불어도

매일밤을 부둥켜안고 울며 지새웠는데...



이버러지 같은 놈은 정말최악 중에 최악입니다.

저는 결혼 후 임신 했습니다. 저보고 계획적으로 임신 했다고 악을쓰는데 저런 버러지같은게 있나 싶습니다.(결혼하면 임신하는거 아닙니까? 태어나 잘 크고 있는 애한테...)



아이와 놀아준적도

가족 외식조차 해본적 5손가락에 꼽힙니다.

밖에서 힘드니.. 이해하며

저는 모든걸 다 혼자 했습니다.



어디가자, 뭐하자, 하는것 없이

묵묵히 주는돈으로 애키우고 하는 저에게

솔직히 고마워 할줄 알았는데...



생활비를

자기가 왜줘야하며

내가 번돈으로 너희는 왜쓰냐며

아까워죽겠다고



애옷은 왜사주며 애 보약은 왜먹이며

학원은 왜보내냐고!!!



ㅉㅉ동물도 지새끼는 이뻐하거늘...

가난한집 무식한 아들 티를 냅니다.



매달 생활비 주기 너무 아까웠고

이때까지 생활비준거때문에 내가 거지됐다고...

내돈 다 어디갔냐며 오히려 지랄 발광을 합니다.

(무슨포차한다고1억 좀안되게 날려먹고, 친구4천빌려줘 못받고, 스시집차려 4천 날리고,

문어집 3천5백 날리고, 유흥업소다니고,노름하고) 벌래새끼 지가 다 써놓고!!!



어의 없습니다.

누가들으면 월 천만원 받은 줄 알겠어요.

결혼 초 50만원으로 시작해 애낳고 100, 120,150,180, 월 200 좀 넘게 받았습니다.



제가 밖에서 돈을 안벌어 딴여자랑 살림 차렸답니다. 그 원리로 따지면 우리나라 700만 전업주부들 남편은 다 두집살림 합니까?

어디 개~똥같은 소리를!!!





저는 맹세코 항상 애가 옆에있었고

애한번 맡기고 친구들과 술마셔 본적도 없습니다.



현재는 잘 됐다며

아예 상간녀집으로 들어가버렸고

애먹는 물 정수기까지 아깝다고 끊어버려

너~무 화가나 주절거려 봅니다.



얘기가 길어 죄송합니다.

몇날 밤을 새도 모자랍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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