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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괘스를 떠나서 드림 애들은 너무 부러워

솔직히 ... 드림애들 ㅠㅠ 넘 어렸을 때부터 연습생활 시작해서 학교도 제대로 못다니고 그만큼 경험해보지 못한 게 많은 거 같아 항상 안쓰러웠는데 얘네는 그 청춘을 바쳐 그보다 더 값진 걸 얻은 거 같애. 가족들이나 다름 없는 멤버들하고 꿈을 이뤄서 최정상에 이르렀으니 ... 이것보다 더 행복한 일이 있을까? 나같으면 진짜 감격에 겨워서 하루종일 울 수도 있을 거 같음...ㅠㅠ
얘네 서사는 뭐,,, 말 안해도 다들 알테니까 생략하고... 7명이 참 조화롭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 7명 다 각자의 포지션이랑 성격이 뚜렷해서 서로가 서로의 상호 보완적인 관계인 거 같애. 진짜 말 그대로 가족같은 느낌.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 넘치는 게 있으면 나누고. 드림 애들 보고 있으면 어떻게 붙여놔도 관계성이 참 재밌고 보는 사람까지 따수워짐... ㅜㅜㅜ 얘네들 행복하게만 해주고 싶다... 짱드림 영원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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