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카페 vs 지금하는내전공공부
나진짜 일생일대의 고민중,,,,
사실 내가 22살이라 내년이면 막학년이고 내전공길은 약간 바늘구멍으로 유명해서 근데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 이 길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는데 부모님이 개인카페 열고싶으면 열어주겠다고 (종로에 부모님 건물있어서 거기에) 하셔서 근데 열거면 지금부타 카페준비해야됨,,,, 근데 사실상 좀 병행이 힘들잖아ㅠㅠ….(예체능임)
근데 또 나~중에 가서 부모님한테 부탁하면 괜히 시간 날린거 같고… 하 진짜 요즘 이 생각에 맨날맨날 고민하고 부모님이랑 대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