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표는 그 집단에 소외되는 사람이 절대 없는거라
내가 있는 반에는 절대 왕따가 없는게 나의 철칙이었어
그래서 담임쌤들도 맨날 전학생들 내 짝꿍으로 붙이시고 심지어 강전 온 애도 삼일 분위기 잡다가 나랑 짝꿍하면서 내가 ABC게임으로 완벽하게 현지화 시킴. 그래서 졸업 때 상 조지게 많이 받음 근면상도 받고 뭔 추천상인가 그런것도 받고 참 그래서 학교생활이 너무 행복했어 그리고 나때문에 행복했다고 하는 애들 얘기듣게 되면 너무 기분좋아
대학교와서는 딱히 동아리 그런거 안하고 그냥 소수와의 재미를 즐기고 있어 대면도 못하니까 근데 이것도 좋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