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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 때 빽으로 맨날 인가 갔었음

빽이라 할것도 없이 그냥 아빠 친한 선배가 당시 S예능국장이었어서 나 오후두시 팬이었는데 걍 진짜 매주 갔었음 심지어 나이제한 때문에 그 아이돌들 퇴장(?)하는곳에서 서서 봤고 그때 오후두시 ㅌㅇ최애였는데 최애한테 직접 당시 모델이었던 캐리비안베이 티켓도 선물받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성인되고 나니까 진짜 별로라는걸느낌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번에 ㄷㅇ이 뮤지컬 감독님 울엄마 절친이어서 꽁으로 피트쪽에서 보거나 대기실에 있을 수 있는데 절대 싫다고 했음,, 잘했지,,,,,,,
+ 아니 나 뮤지컬 보러가긴 감 화욜날근데 그런 접촉은 하기 싫다고 한겨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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