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컴백때 올 거 머리론 알겠는데
6개월 가까이 활중할 일인지 납득이 안돼 자꾸
이쯤하면 돌려줘도 되는 거 아니야?
대면식 영상까지 자르고 자꾸 서러움만 쌓이니까 너무 힘들다 회의감만 자꾸 느껴져
그냥 내가 저 회사의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결정에 끌려가야하는 을이라는 존재라는 기분이 너무 싫어서 @@하고 싶어져
(@@은 어그로라고 할까봐 대체함)
현진이만 보고 기다리는데 너무 너무 너무 힘들다
이런 팬들 많은 거 제발 제왑이 알았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