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고 싶은 게 있어서 왔어..
네박자 7회 힙합특집 할 때
we너 song미노님 겁 불렀잖아
근데 거기서 중반쯤에 창섭이가
'아무것도 보기 싫었을 때 억지로 눈을 부릅뜬 건 그냥 겁나서 덜컥 겁이나서 그래'
이 파트때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한번 들어보라고 할려고 왔어!
~링크는 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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