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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이햇찬이랑 대디본 찌찐데

오느ㄹ도 압구정 가는데 그 자리가 무슴 영광의 자리만양 자꾸 볼때마다 심장 두근거림 걍 도로바닥인데;;;;;;;;;; 그리고 오늘도 볼수 있을까 라는 생가ㄱ에 얼굴 돌리고 댕김... 현생 불가다 진짜
... 아직도 이햇찬이랑 눈마주친걸 못잊어서 맨날 우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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