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이 만든 무한확장 체제 나같은 사람들 저격인 거 같음 ㅅㅂ
나같은 사람 있냐...? 뭘 하든 빨리 질리고 뭘 좋아하든 금방 식음... 금사빠 금사식 그 자체야 ㅇㅇ그래서 그런지 아이돌 자체를 좋아한 적이 없는데 (빠질락말락 하면서 간보고 질척대면 그 와중에 식어버리거나 새로운 걸 찾아버림) 엔시티 처음에 접했을 때 이상한 학구열? 같은 게 들어서 체제 같은 거 찾아보다가 오... 되게 신기한 체제네 ㅇㅇ 이러고 말았음. 근데 그 다음부터 boss가 계속 알고리즘에 뜨길래 그것만 몇번 봤는데 갑자기 make a wish를 보여주는 거...? 또 보면서 와... boss 애들이랑 다른데 또 잘생겼네 ; 이러고 또 체리밤 보여주길래 와... 또 잘생겼네 이러고 영상 뜰 때마다 보면서 이거 무한반복하니깐 어느새 23명한테 다 엔며듦... ㅈ댓다는 생각이 들엇지만 이미 늦엇다... 원래 쌩 머글이었는데 내가 돌 파게 될 줄 누가 알았겠냐 ; 난 그래서 무한확장 체제가... 마음에 딱히 안 든다거나 엄청 반대하는 입장은 아님. 또 얼마나 잘생긴 애를 데려와줄까 궁금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