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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ㅍ) 나 꿈을 꿨는데

고양이가 배까고 누워서 알콩 하면서 몸을 굴리고
또 달콩 하면서 몸을 굴리고 이거를 반복하는 꿈이었거든
울음소리가 알콩 달콩 이었음..

스키즈 생각나서 얼른 말해줘야겠다하구 왔어
알콩님 사는 집이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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