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체공 시야 개좋은데 스탠딩 플미로 양도받고
좌석교환하려다 실패해서 키 160 12cm굽 신발 신고 드감
시력 0.6 인데 렌즈도 안끼고 안경도 안 챙겨와서
주변에 렌즈샵 찾으려했으나 실패 그리고 스탠딩 줄은 콘서트 2시간전부터 서야해서 시력포기하고 줄스러감 그 날 하필 비와서 꿉꿉그자체였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입장전까지 서있는게 고통이얐음 그치만 입장하고 자리잡고부터는 힘든거 모르갰고 조카 떨리기 시작함
공연시작하고 애들이 스탠딩 질서 무너질까봐 계속 좌석쪽만 쳐다봄 가끔 쳐다봐주는데 ㅈㄴ 가까워 !!!! (물론 안경을 안 꼈으니 덜 선명하게봄..) 거의 손 뻗으면 신발 만질수도 있겠다 그 정도 눈으로 담고 즐기라했는데 렌즈 안끼고 와서 엄청 선명히 보이지도 않아서 폰으로 개많이찍음
결론 : 스탠딩 시야 좋다. 힘들다 . 근데 아쉬움 남는다 (ex. 아 저쪽으로 자리 잡을걸 . 안경 챙겨갈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