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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7슴콘 갔었는데

엄마랑 둘이 갔거든 콘서트가 거를 타선이 없었음 다 아는 노래는 아니더라도 대부분이 아는 노래라서 그냥 미친듯이 놀다왔음ㅋㅋㄱㅋㅋㅋ 그때 체리밤을 보고도 바로 갈아타지 않았던 내가 참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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