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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곰보빵의 첫사랑얘기...

곰보스윙스 |2021.06.11 04:35
조회 93 |추천 0

전 18살에 고등학교 자퇴를 하고 검고학원을 다니면서 학원얘들이랑 어울리면서 학원을 다녔는데 어느날 제 이상형에 딱맞는얘가 새로등록해서 수업을 들었어요 외모는 제 이상형이지만 제가 동성한테도 쑥맥인 끼가 있는데 여자한테는 더 쑥맥이여서 통하는 얘기가 있는거 아니면 말을 먼저 안거는 성격이라 그 여자아이한테 말을 못걸고 (여자얘 낮도 많이 가렸고 저도 낮 많이가려요...) 결국 검고 합격하고 학원 나올때까지 말도 못걸었고 얘기도 못했네요....20살이됀 지금까지 생각이 많이납니다 여자얘들이랑 있어도 그 여자얘밖에 생각안나고 그 얘한테 너무 꽃혀서 그런지 이상형과 닮은사람이있어도 그 얘아니면 아니다라는 생각이 많아요. 페북친구도 되어있어서 말이라도 걸어보고싶은데 인사도 안한사이라서 말이라도 걸기좀 그러네요 가뜩이나 학원에서 그 얘랑 어울리던 친구가 학원친한형이랑 사귄적이 있어서 저한테 혹시 부탁할거있냐고 물어봐서 제가 "그 너랑 노는 여자얘 내가 좀 관심이있어서 그런데 혹시 나에 대해 말해줄수있느냐"라고 부탁하고 돌아온 답은 "오빠 그 얘가 아직 연애에 관심도없고 할생각도 없다고하는데 어떡하죠..."이였습니다. 잘모르겠지만 정획한 답이 있는데도 이 여자얘가 저 기분안상하게 좋게말해준거같은데 전 2년이나 지난 지금도 왠지 미련이 많이 남은거같네요 이거 어떻게해야하죠... 아직도 후회많이해요 용기내고 그 얘랑 이야기 한번이라도 해볼껄 물어봐달라고하지말고 직접 고백이라도 할껄.. 이라고요 성인이 됀 지금도 많이 미련이 많이 남아서 오랫동안 생각하다가 여기에 풀어요...
p.s 긴 글 잃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ㅠ 술 조금 먹다가 갑자기 이 생각나서 써봐요 친구들한테도 말하기가 좀 그래서... 재밌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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