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이돌이 유행시켰던 (만든) 유행어

ㅇㅇ |2021.06.11 14:54
조회 28,836 |추천 126



박지훈 ‘내 마음속에 저장’









소녀시대 태연 ‘알코올 쓰레기 (알쓰)’









헨리 ‘1도 모르겠습니다’






제시카 ‘대다나다’






신화 신혜성 갑툭튀,깜놀








몬스타엑스 주헌 ‘꾸꾸까까’







신화 전진 ‘완전 사랑합니다’


* 현재의 완벽 사랑합니다와 같은 맥락으로 어법파괴였음











SS501 박정민 ‘썩소,근자감’





오마이걸 효정 ‘내꼬해 송, 얌얌 송’







샤이니 종현 ‘뇌섹남’








블락비 지코 ‘하태핫태,킬링파트’








빅뱅 지드래곤 ‘행쇼’









본진이 유행한게 없어서 슬프니까 누구팬이네 금지






추천수126
반대수13
베플ㅇㅇ|2021.06.11 20:03
이게 10년전 패션인게 더 충격임...몇년을 앞서나갔던거야...행쇼~ 이거랑 파생어로 힘쇼(힘내십쇼)~ 이것도 좋았엉. 주고받는덕담에 따땃해지는 마음씨ㅋㅋㅋ여러분 모두 행쇼♡-♡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21.06.12 00:40
~is 뭔들 호야 인피니트 시절에 인피니트 홈에서 호야 팬들이 쓰면서 유행됨
베플ㅇㅇ|2021.06.11 18:15
와 알쓰는 지금 그냥 술 못 마시는 사람의 대명사 아님? 그냥 새로 생긴 줄임말인줄 알았는데 태연이 만든거?
베플ㅇㅇ|2021.06.12 01:44
서인영.. 촉 보통.. 느낌, 삘이라고 표현하던 때, 서인영이'촉'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다들 오~? 그랬었음. 그뒤로 지금까지도 엄청 마니 씀..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