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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철수세미와 머리카락 나온썰

억울합니다ㅠ |2021.06.11 14:59
조회 754 |추천 3
안녕하세요 방탈출 죄송하지만 억울한일이있어 눈팅만하다 몇자적어봅니다다들 음슴체?라고하던데 편하게 쓰는거 말하는것같더라구요 양해부탁합니다!
6/11일 금요일 오늘 점심시간에 가산디지털단지 역 1호선인근에 xx플라츠 xx감자탕집을 갔어 3명에서 음식점을 들어가서 감자탕집에서 뼈다귀해장국을 시키고 먹기 시작했어, 근데 먹던도중 머리카락이 나와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햇어,근데 다른 지인 음식에선 또 철수세미가 나와서 점심시간인지라 사람이많은탓에 다른분들한테 피해가갈까봐 조용히 직원분 한테 말씀을 드렸어.피해주려고 한건 아니라 사진은 따로 찍진 않았고, 하지만 어떠한 사과도 조치도 없어서 사장님을 불러서 말했지만 오히려 불쾌하다는 식으로 진심없는 사과를 해왔고 자리를 피하시더니갑자기 다시와서 우리한테 "우리가 뭘잘못햇냐 수세미가 나올 수 있는거아니냐" 라고 오히려 당당하게 소리를 지르시네요 이건 뭐 적반하장이 따로없어서 저희가 뼈해장국을시켯지 철수세미를 시킨건아니잖아요?? 이게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맞는지 모르곘네요 무슨 엄청나게 공손한 사과를 바란것도 아닐뿐더러 앞서 말햇다시피 처음엔 넘어가려햇는데 두번에걸쳐 철수세미도 나오니 주의해달라라는 입장에서 말을건넨건데; 수세미가 나와서 사과를 부탁한게 잘못된건가요?
그러고 나서 계산대에서는 아직도 적반하장 하실께 남으셨는지 계산대에서는 나이언급하시면서 소리를지르는데 나이랑 음식에 이물질나온거랑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겟어 이주변에서 회사생활하는 사람들은 이런 피해보는일 없길바라며 억울하기도 해서 글써봐 혹시라도 거기 어딘지 알것같은 사람들은 조심하시길;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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