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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아 진짜 ㅆㅆㅆ 나 어떡해 짝남한테 겨밍아웃함

짝남이랑 카페갔다가 엘베앞에서 안녕했는데 걔가 눈이 아니라 다른 곳을 보고 있는거임 그리곤 어 그래 잘가 ㅎㅎ 하고 헤어지고 난 엘베 타고 거울로 머리 정리하고 있었는데 가방메고 있어서 그런지 어깨부분은 잡히고 겨드랑이 부분은 헐렁해서 풍성한 겨드랑이가 ㅈㄴ게 잘 보이는거아...생각해보니까 오버핏 반팔입고 겨털도 안 밀었는데... 나 어캄 백퍼 봤을 것 같아 내가 귀여워보이려고 안녕 ㅈㄴ 크게 손 흔들었는데 아 진짜 국고싶다 지금 내가 뭐라 썼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죽고싶다 나 거의 ㅇㅎ섭 급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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