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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야

너 벌써 합류한지 1000일이래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났ㅈㅣ 처음에 보스 인터뷰 하면서 손 달달 떨고 리허설때 카메라 못찾아서 울던 그 갱얼쥐가 이렇게 성장한거보니까 괜히 울컥함 요즘 버블 자주오고 사진도 왕창 보내주는 울 갓기 너무 사랑ㅎ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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