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참 작년에 건강검진 받으러 갔습니다 작년에 제나이39입니다 참고로 저마스크끼고갔습니다 이나쁜 전문의 제얼굴 보고 짜증나면서 말을 했습니다 폐경이냐고 제가 그때 그전 날 오후 10 시까지 일하고 밥도 굶고 대장항문약 먹어서 상태가안좋습니다
저는 너무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근데 그사람차트보더니 미안하다고 말도 안하고 나보러 짜증을내면서 진료를 하고상호관계도안해주고 제대로 진료를하지않았고 본인이싫은감정을내비추면서성의없다는것 느꼈습니다 저를미저리처럼대하고 그리고 제촉 에 페이닥터안하고 병원개업하게구나것도 촉이왔습니다 이전문 의 진단은 오른쪽가슴에 0.5cm혹이 있는데 조직검사를 를해야한다고하네요 너무기분이 안좋아서 다시보고싶지않았고 다른병원갔더니 초음파 X-ray 이 보더니 이 전문의 기분이안좋아냤고 진료도성의없다고하네요 그리고 건강검진하는병원방사선 기사는 x-ray 반짜리로서 다시찍어야 된다고 하네요 병원은전문의 가 이상해서 직원들한테 담배냄새가나고 주사도 잘못놓고 아짜증나 고 나도 그전문보고 이사람이계산적 이구나 느꼈습니다 제가 정신병이있는지 몇달후에 그병 원가니까 퇴사 했다고 합니다개업해서 제가 메일을 보냈습니다 근데답장은미안한다고 하는데 그 시기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하고 자기 개인적인애기하고 너무나 화가나네요 제가 병원을 4군데 갔더니 다들조직검사안해도된다고하네 요 제가다른병원가서 다시메일보내더니 이사람차단하네요 제가빡쳐서 병원에 전화 걸어서 욕했습니다 몇달후에 이 전문의한테 만년필 아이스크림 아마도 자기가미워서 주는것지도 모르죠 미운놈 떡하니주는것도 모르죠 아 제촉 에는아마중고사이트에 만년필이나 상품권을선물 했으면 두 부부가 필요가없는지 중고사이트에다가올리겠죠 ??? 제가7월달에 오만원보내라고했습니다 전화를해서항의해서며칠후에보냈습니다
일찍환자가없을때전화했는데 자기네들 끼리ㅋㅋ거리고 사람알기 웃은병원입니다 물론제중심적으로글을 작성했습니다저같이맹한사람이봐도사람이영아니에요개인병원 개업해서친절하겟하겠죠 제인생 중에 최악의 전문의 입니다 명일동유방외과입니다사람이인품이 아니네요
알고봤더니저랑동갑인것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