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잘생겼는데 섹시하고 눈매도 완벽하고 머리카락도 완벽할 수 있단말임 진짜 리바이 사람이냐????? 무슨 옷을 입어도 진짜 미친듯이 섹시한 사람이 존재하다니 리바이 걍 걸어다니는 야동이잖아 이거... 입체기동 타는 것도 조카 섹시하다고 난 가끔 생각해 리바이는 실존했던 인물이 아닐까.. 845년에 환생하면 리바이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몰라 알고보니 우린 그때 조사병단과 리바이가 거인을 다 해치워서 지금 이렇게 살고있는걸수도 있어 리바이가 짐거 해치운거랑 각종 전투했던게 현실에서 존재할수도 있는 일이었다고 리바이의 외모를 보면 그건 정말 가능할수도 있지 않을까? 자다 일어나서 머리 한쪽이 반대방향으로 향한다는 설정도 너무 귀엽고 홍차 컵 깨뜨린 기억때문에 이상하게 잡는다는 설정도 정말 미ㅡ친것같아 그와중에 서사까지 있다니 진짜 어떻게 이런 캐에 과몰입을 하지 않을 수 있단 말임 어린시절 쿠셸을 잃고 조사병단에 들어가선 이자벨이랑 팔런 잃고 그와중에 엘빈도 잃는데 심지어 엘빈은 본인의 손으로 직접 보내줌 이 세상 모든 여성들은 리바이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미안 주접좀 떨어봤어 나 리바이에 정말 진심인 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