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권에 들기가 어려운 지금.
과연 돈과, 안정적인 직장, 인간 관계와 같은 외부적으로 안정을 취한다 해서 정말 내 자신이 안정이 될까?..
돈을 많이 번다 해도, 버는것에 만족을 하지 못하고(예외도 있지만..) 더 벌기 위해, 더 금전적 안정을 위해 달려가고.
안정적인 직장을 갖는다 하더라도 내가 돈버는 기계인가... 이 감출 수 없는 허탈함.
안정적 인간 관계를 위해 연애도 하고, 친구를 사귀고, 한다고 하지만 티는 안내도 금방 식어버리는 처음의 그 감정..
어느 한 곳에 에너지를 쏟아 버리는 주위 사람들과 달리 좋아하는것을 하고, 재밌는 것을 하고, 일과 취미 생활과의 균형을 통해 행복하게 살고있다 스스로 나름 자부를 하면서 살아갔지만 가끔 분기마다 찾아오는 왠지모를 공허함과 우울감... 번아웃 증후군...
과연 내 외부적 요인으로 내가 진정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 물론 있겠지만 그 전에 먼저
내적의 안정이 우선이지 않을까?.. 이 또한 답이 아닐 수 있지만, 설득력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감정을 느껴본 분은
insta : doggyface_
ㄴ DM 주시고, 대화 찐하게 함 나눠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