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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파바에서 너없안 나왔는데

늦어가지고 급하게 횡단보고 건너는데 갑자기 귀에

그리워했던 널 붙잡지 않으면 평생을 후회하며 살 것 같아~ 이게 딱 귀에 때려박히는 거임ㅜㅜ

급하게 건너느라 제대로 못 들었어 허엉어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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