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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작년에 반에서 찐따 였는데

생일날 아침에 부모님이 카드 주시고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사먹으라 하셨는데 먹을 친구가 없으니깐 치긴 2개 시키고 하나는 내가 반 먹고 버리고 하나는 옆집 주고 집 갔는데 부모님이 왜이렇게 적게 먹었냐 물으셔서 대충 답하고 방에서 기가지니로 라디오 틀으면서 공부 하는데 너의 하루 나왔는데 이 가사 들으면서 ㅈㄴ 울었음 이게 내 입덕 계기이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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