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갑자기 투이라인에 치임...

저번에 무슨 투이라인 영상 하나보고 빠져서 둘 나오는거 다 찾아보고 있어...후아유로 입덕했으니깐 그래도 나름 오래 좋아했다고 생각했는데 투이라인 왜이렇게 새롭지...?둘이 있을 때 텐션이 너무 새로워 특히 창섭이 내가 초딩라인 모던라인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다른 멤버들이랑 있을 때나 다같이 있을땐 형아미+비글이 강한데 민혁이랑 같이 있으면 좀 차분하고 성숙해지면서 동생같아져 한 3개월 차이나나 그런데 민혁이가 엄청 형같음ㅋㅋㅋ뭐랄까 둘이 서로 막 성격이 맞는건 아닌데 오랫동안 함께 있다보니 편해지고 애틋해진 그런 느낌이랄까아무튼 다들 투이라인 영상 한번만 봐봐 또다른 신세계가 열린다
추천수19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