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미니 이말 나올때 눈이 급 뜨거워졌어




툭던진 한마디인데 헙 했다ㅜ
모두가 속에 쌓인게 너무 많았고
서러웠고 힘들었고 괴로웠고 답답했고..
그때 그 모든걸 함께한 아미들 진짜 안아주고파♡
타니들이 왕잘되서 그때 그랬지 라고 말할수 있어서
진심 다행임

추천수47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