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일 현실성 없게 느껴진 멤버 - 태용 유타
둘은 진짜 안드로이드 같이 생김 말 안하고 무표정이면 진짜 밀랍인형처럼 현실감 전혀 안느껴져서 놀람
근데 그 얼굴을 한 사람들이 말하는데 말투가 개다정해….말할때 눈빛 다정하게 바뀌는게 그게 미치게함
냉과 온 사이 - 쟈니, 재현
둘은 피지컬 보고도 엄청 놀랐고 이때 갈발이어서 그런지 냉한 느낌도 있는 동시에 따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음 다정하고 친절한 느낌 웃을때 진짜 다정함
정재현 서쟈니 웃을때 진짜 브금 깔릴거같음
냉 (온도차) - 도영, 해찬
둘이 특히 도영이 진쩌 냉미남 쿨톤이 찰떡인것처럼 완전 냉한 느낌 웃으면 진짜 인상 달라지는데 진짜 분위기가 차가워서 신기했음, 해찬이는 얼굴이 진짜 작아서 놀랐고 비율 진짜 좋아서 놀랐고 웃을때랑 안웃을때 갭차이 보고 진짜 신기했음 안웃을때 날렵하게 생긴 그 얼굴이 나를 입덕하게 만듦…
그리고 태일 마크…화면 진짜 부수고싶음 문태일 조카 잘생겼다구요 얼굴 여백 없이 눈코입 조카 뚜렷하다구요 이마크 얼굴 진짜 소멸 그 자체에 눈 개크고 개귀엽다구요 요즘은 완전 남자같아졌는데 이때만해도 완전 귀여운 얼굴이라 제일 막내같았음
(정우 들어오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