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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규장전 배우는데….(스포 좀 있어)

이생규장전 배우다가 필타서 써보는… 살짝 억지야.. 이해해줘❤️

이생규장전은 죽은 사람과의 사랑을 다룬 소설로 김시습이 창작한 작품이야 죽은 사람과의 사랑을 다룬 소설… 에렌이 떠오르지 않니?? 나만 그렇다면…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줘

미카사는 납치된 오두막에서 에렌이 자신을 구해준 후 머플러를 둘러주며 자신의 집으로 가자는 말을 듣고 에렌을 좋아하기 시작해 나이가 들고 월마리아가 함락되며 에렌의 어머니가 거인에게 먹혀 죽게 되고 트로스트 구 공방전에서 에렌을 잃게되지 하지만 에렌은 거인의 모습을 하고 미카사를 또 한 번 구해주지 미카사는 죽을 줄 알았던 에렌이 살아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어 에렌이 거인의 뒷목에서 나오자 에렌을 껴안으며 울게되지 그렇게 또 시간은 흘러서 라이너의 거밍아웃으로 또다시 에렌을 잃게 되지 하지만 에렌이 죽은 것은 아니였어 그래서 미카사는 라이너에게서 에렌을 꼭 되찾을거란 다짐을 하지 그리고 에렌을 되찾으러 라이너에게로 가 라이너네와 싸우면서 미카사와 에렌은 에렌의 어머니를 죽게한 거인을 만나면서 위험에 빠지게 돼 그때 한네스가 와서 거인을 헤치우겠다고 하지만 결국 한네스도 그 거인에게 잡혀먹히게 되지 미카사는 좌절하며 자신의 탓을 하는 에렌에게 미카사를 둘러줘서 고맙다며 에렌을 다시 일으키게 해주었지 그렇게 에렌은 또 한번 미카사의 목숨을 살려주지 그리고 미카사를 또다시 에렌을 되찾을수 있게 됬어 그리고 시간은 더욱더 흘러 에렌이 땅울림을 했을때로 가게 돼 미카사는 에렌을 자신의 손으로 에렌을 죽이겠다고 다짐하기 전 상상을 하게 돼 에렌과 자신이 행복하고 평범하게 시는 모습.. 에렌은 미카사에게 자신은 4년뒤 죽으니깐 자신을 잊어달라고 해 미카사는 상상에서 벗어나며 둘리지 않고 있던 머플러를 꺼내 두르면서 잊지 못한다고 하곤 미카사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자신의 손으로 죽이게 돼 그리고 에렌의 무덤에서 미카사릐 흘러내린 머플러를 어떤 새가 올려주는 것을 보고 에렌을 떠올리게 돼 그러면서 자신의 머플러를 둘러줘서 고맙다고 에렌에게 다시 한번 말을 전해 물론 에렌이 이 말을 들었을지는 아무도 모르지

이렇게 미카사는 에렌을 여러번 잃기도 하고 다시 되찾을때도 있었어 하지만 결국 영영 되찾을 수 없게 되었지 이런 점이 이생규장전의 이생과 닮았다고 생각했어 물론 억지이긴 한데 진짜 읽을수록 상황이 비슷하고 느껴져서 이생규장전의 내용을 자세히 모르는 사람은 내 글이 뭔 SAAP소리인가 할거야 나같아도 그럴듯 어쨋든 그냥 이랬다고… 적어보고 싶었어ㅠㅠㅠㅠㅠ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병사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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