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플리 제목 진짜

행복하단 기분을 주는 사람이 너라서
도시의 반딧불이 미러볼로 변하는 순간
똑같은 곳을 헤매고 있는 우리에게
네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울지 않아도 돼
이토록 따스한 햇살 같은 순간의 너

지금까지 나온 플리 제목인데 어떻게 이렇게 말을 예쁘게 하지... 애네 너무 좋아서 동생 멱살 잡고 싶다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