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들을때마다 EMA 생각남 눈물나ㅠㅠ
첫발을 함께 떼어 달려왔던 친구들이 곁에 없다는 걸 어느순간 깨닫게 되지
자유를 찾아 갈망한 에렌이 결국 미카사와 아르민과 헤어지게 됐던걸 나타내는 가사같음 ㅠㅠㅠ
말해 뭐해 장벽? 날개? 조사병단이잖아ㅠㅠㅠ 하
영원할 것 같았던 벽이 순식간에 파괴됐잖아. 바다를 보러 가자는 약속 = 화려하고도 순수했던 꿈
처음엔 조사병단과 함께 달려갔던 에렌인데, 결국엔 다른 길을 걷게 됐고 미카사 아르민이랑 함께 살아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담고 있는 것 같음
과몰입 미안 이걸로 뮤비 만들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