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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모임에서 가슴골보이는 올케

ㅇㅇ |2021.06.14 00:17
조회 20,880 |추천 28
같은 여자로서 참 민망하기 그지없습니다.

저보다 10살 어린 올케가 있습니다.

평소에도 옷차림이 수수한편은 아니지만.. 그건 괜찮습니다.. 각자 취향이니 뭐~

근데 1년에 몇번 집에서 얼굴볼때마다

왜그리 가슴이 파인 옷을 입는지...

가만히 있어도 살짝 가슴골이 보이거나

앞으로 조금만 숙여도 가슴반이 보이는 그런 옷을 입고 있더군요

같이 앉아서 술이라도 먹을라치면...

심히 부담스럽습니다..

남편보기도 민망스럽고....

나이가 이제 아주 어린것도 아니고

옷차림 좀 조심하라고 소리까지 해야하는건지....

특히나 시댁식구들 만날때는 알아서 옷차림은 조심을 하겠구만...

제가 많이 보수적인 건지......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질 않네요 휴~~~
추천수28
반대수40
베플남자ㅇㅇ|2021.06.14 12:49
용돈하라고 골사이에다 5만원을 꽂아줘 기분 나빠하겠지만 직빵으로 알아먹을꺼야
베플더운여름|2021.06.14 00:22
우리형님은 이제 나이 48세인데 제가 결혼하던 10년전에도,지금도 브라를 착용하지않고 티셔츠만입고 있어요. 식구들 다 모인 명절이건, 생일이건 상관없이요. 전 더럽더라구요. 시동생들 줄줄인데 너무 개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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