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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톡 아니었음 진작 포기함

일처리를 어차피 저렇게 하니까
채팅 문의할 생각도 애초에 없었고...
서버터지고 나만 안되는건가 싶어서 걍 포기할라했는데 팬톡 덕에 3시인거 알구 고맙..
근데도 홈페이지 공지는 팬톡보다 훨 늦게하고 ........ 팔겠다는겨 말겠다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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