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거랑 탄산수 먹고 매워서 물 달라는 진우
지켜보던 나은이는 자연스럽게 호출벨 누르고 물 달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진우의 간절한 손ㅋㅋㅋ 커엽
이 때, 늘 양보하고 챙겨주는 나은이의 마음이 궁금한 아빠 파추호
(아침에 진우가 뭘 쏟았는데 나은이가 청소해줌
또 쏟으니까 괜찮아~ 내가 청소 더 하면 되지~ 이러면서 넘어감 ㅠ )
동생들에게 양보 하고 그럴 때 마음이 아프다는 나은이 ㅠㅠㅠㅠㅠ
그래...나은이도 아가인데 ㅠㅠㅠㅠㅠ
동생들이 나한테는 양보 안 해 줘서 맘이 아프대 ㅠㅠ
그런 나은이에게 파추호가
“그럼 아빠가 나은이를 어떻게 도와주면 될까?” 물음
"동생들 혼낼까??"
(도리도리)
그래도 난 동생들이 다 좋으니
혼내지 말라는 나은이 ㅜㅜ
이 때 진우가 물병을 떨어트림
또 물병을 떨어뜨리는 진우와
자연스럽게 주워 주는 나은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