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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은의 진짜 속마음

ㅇㅇ |2021.06.14 16:30
조회 7,233 |추천 30

 

 

 


매운거랑 탄산수 먹고 매워서 물 달라는 진우


지켜보던 나은이는 자연스럽게 호출벨 누르고 물 달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진우의 간절한 손ㅋㅋㅋ 커엽






 


이 때, 늘 양보하고 챙겨주는 나은이의 마음이 궁금한 아빠 파추호 





(아침에 진우가 뭘 쏟았는데 나은이가 청소해줌

또 쏟으니까 괜찮아~ 내가 청소 더 하면 되지~ 이러면서 넘어감 ㅠ )


 

 

 

 


동생들에게 양보 하고 그럴 때 마음이 아프다는 나은이 ㅠㅠㅠㅠㅠ

그래...나은이도 아가인데 ㅠㅠㅠㅠㅠ




 

 

 


동생들이 나한테는 양보 안 해 줘서 맘이 아프대 ㅠㅠ




그런 나은이에게 파추호가

 “그럼 아빠가 나은이를 어떻게 도와주면 될까?” 물음


 

 


 


"동생들 혼낼까??"




 

 (도리도리)




 


그래도 난 동생들이 다 좋으니

혼내지 말라는 나은이 ㅜㅜ





 

 


이 때 진우가 물병을 떨어트림




 

 

 

 

 


또 물병을 떨어뜨리는 진우와

자연스럽게 주워 주는 나은이 







 

 

ㄹㅇ 




추천수30
반대수1
베플ㅇㅇ|2021.06.16 19:04
나은이도 너무나 아가인데 스트레스 엄청 많을거임 아빠 질문이 틀렸다고 생각되는게 대답 뻔한 질문임 동생 혼내라 할 애가 아닌거 알면서 혼내?라는 질문은 결국 나은이 참아야 된다는 결론이잖음 첫째의 숙명이라고 생각할거면 다른거 할 거 없이 가끔이라도 외출해서 온전하게 나은이하고만 하루 보내며 마음 풀어주길 언젠가 샤이니 민호 출연분에서 민호가 나은이도 어리다는거 말하며 그 부분 어루만져주니까 나은이가 그 나이때의 어리광 부리는데 아빠하고 있을때는 전혀 나오지 않던 모습이라 안쓰럽더라 엄마는 세명 자체로 녹초일거고 아빠도 직업으로 힘들겠지만 잠깐잠깐이라도 나은이만의 보살핌이 필요함 육아관련 프로에서 이런 부분 다루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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