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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이제 봤는데

지금 차안 첫장면 보고있는데
와... 애들 지이이인짜 바쁘게 살았다
스케줄 겹겹이 겹쳐서 바쁠거 라는 거 알고있었는데 진짜 조금도 쉴틈이 없었구나..
더쇼 촬영 중에서 여상이가 눈꺼풀 무거워지다가 잠깨려고 자기 허벅지 꼬집어가면서서 참았던 거 생각나서 너무 마음아픔ㅠㅠ 밥과 잠 중에 선택해야 한다고 했던 말도 생각나고ㅠㅠ
그냥 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ㄹㅇ 이었어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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