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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들아 나 입덕 부정기 인거같은데

사실 14~17까지 파다가 걍 현생이 너무 바빠져서 자연스럽게 휴덕? 걍 돌판에서 멀어진 케이스인데 노래는 좋은거 아니까 종종 듣다가 이제 ㄹㅇ 입덕 부정기 온거 같은데 혹시 never mind 처럼 약간 ㅈㄴ 열심히 살아야지 ㅅㅂ 이런 생각 들게 하거나 아님 blue and gray 처럼 잔잔하면서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 줄 수 있니....?!?

아니 휴덕 기간에도 간간히 찾아들었는데 얘네 무슨 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으면 들어도 들어도 새로운 게 많아서 잘 못찾겠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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