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또 19년 네오시티 벤쿠버랑 슈퍼엠 벤쿠버 콘서트 보니까 그때 생각도 나면서 넘 마음이 안좋아지고 속상햇음 ㅜㅜ 19년에 마끄 벤쿠버 공항 프리뷰떴을때 벙거지 밑으로 보이는 애 눈빛도 여전히 못 잊겟구 물론 한국에서도 많은 추억 사람 그리고 가수로서의 성공을 이루고 이뤄나가고 있지만 그 어린 나이에 혼자 여기까지 와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그걸 견딘 열넷 우리 애옹이가 더더 대단하게 느껴져
한편으론 많은 걱정과 두려움을 안고 떠났던 자기의 고향을 꿈을 이뤄 멋지게 돌아간 내 가수의 모습에 괜스레 나까지 자랑스러워지기도 하고
무튼.. 새벽이고 종강도 해서 주절주절 써봤어 벌써 4년째 사랑하는 우리 치타… 한국 와줘서 넘 고마워ㅠㅠ